<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비산7동 원단제조업체 미광염공에서 원단 주름제거 기계가 폭발해 29살 김옥란씨 등 직원 3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히터를 교체한 뒤 기계가 폭발했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히터결함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원단 주름제거 기계 폭발 3명 부상(대구)
입력 1999.02.24 (16:50)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비산7동 원단제조업체 미광염공에서 원단 주름제거 기계가 폭발해 29살 김옥란씨 등 직원 3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히터를 교체한 뒤 기계가 폭발했다는 목격자들의 말로 미뤄 히터결함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