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은 오늘 김 윤환 대표대행과 한 승수 최고위원 등 당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갖고 당 정체성 확립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연찬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총선이후 흐트러진 분위기를 벗어버리고 정치권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연찬회에서는 또 당초 오는 22일 열기로 했던 임시 전당대회를 연기하고 이미지 전환을 위해 당이름도 바꾸기로 했습니다.
(끝)
민국당, 활로모색 연찬회
입력 2000.08.11 (17:42)
단신뉴스
민국당은 오늘 김 윤환 대표대행과 한 승수 최고위원 등 당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갖고 당 정체성 확립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연찬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총선이후 흐트러진 분위기를 벗어버리고 정치권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연찬회에서는 또 당초 오는 22일 열기로 했던 임시 전당대회를 연기하고 이미지 전환을 위해 당이름도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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