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패배의 후유증으로 당기능 마비상태에 빠져 있던 민국당이 오는 16일까지 최고위원들이 합의해 당 대표를 선출하기로 하는 등 지도체제 정비에 나섯습니다.
민국당은 오늘 올림픽파크텔에서 당무위원.지구당위원장 연찬회를 열고 오는 22일 개최 예정인 임시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하고 대표는 당의 단합을 위해 최고위원 회의에서 합의해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연찬회에는 김윤환 대표대행과 조순 전대표를 비롯해 김상현,이기택,장기표 최고위원과 한승수 의원 등 백50여명이 참석해, 총선 이후 흐트러진 당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정치권의 한 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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