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닷새째 하락세를 보이며 종합주가지수 500선이 붕괴됐습니다.
오늘 주식시장에서는 민주노총의 노사정위 탈퇴선언에 따른 우려감 등으로 개인투자자들이 매도세로 돌아서 종합주가지수가 어제보다 4.46포인트 내린 498.42로 마감됐습니다.
주가지수가 5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2월5일 이후 처음입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이 각각 406억원어치와 403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885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은 어제 종가보다 5원 오른 1,217원 50전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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