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앞으로 9년에 걸쳐 오존층을 감소시키는 화학물질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처로 자동차, 전자 등 산업계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CFC-113와 메틸 클로로포름을 오는 2009년까지, 사염화탄소를 오는 2004년까지 완전 사용금지키로 했습니다.
환경 당국은 이번 조처가 지난 91년 체결한 오존가스배출 감소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를 준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