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5월 세계 챔피언에 올라서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복서인 킴 메서 씨가 오늘 가톨릭 사회복지법인을 운영하는 박성구 신부와 결연식을 하고 양녀로 입양됐습니다.
이들의 결연식은 생모를 찾기 위해서 한국에서 경기를 열었다는 킴 메서 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박 신부가 입양을 제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국계 여성복서 '킴메서' 신부에 입양
입력 2000.08.11 (19:00)
뉴스 7
⊙앵커: 지난 5월 세계 챔피언에 올라서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복서인 킴 메서 씨가 오늘 가톨릭 사회복지법인을 운영하는 박성구 신부와 결연식을 하고 양녀로 입양됐습니다.
이들의 결연식은 생모를 찾기 위해서 한국에서 경기를 열었다는 킴 메서 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박 신부가 입양을 제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