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부터 만취자들을 일시적으로 격리 보호할 수 있는 주취자 안정실이 일선 경찰서에 설치됩니다.
경찰청은 오늘 서울 청량리경찰서와 부산 남부경찰서 등 전국 7개 경찰서에 주취자 안정실을 설치하고 1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10월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술에 취한 사람들이 파출소 등에서 기물을 파손하는 등의 사례가 늘어나면서 치안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는 데다 만취자와 피의자의 사고를 예방할 필요성이 높아져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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