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자동차 정비업소를 차려놓고 자동차 도색행위 등을 해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혀습니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면목 2동 32살 김모씨등 무허가 정비업자 6명에 대해 자동차 관리법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랑천변 일대에 무허가 자동차 정비 업소를 차려놓고 불법으로 차량을 수리하거나 도색해주는 수법으로 모두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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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자동차 정비업자들 적발
입력 1999.02.24 (17:12)
단신뉴스
무허가 자동차 정비업소를 차려놓고 자동차 도색행위 등을 해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혀습니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면목 2동 32살 김모씨등 무허가 정비업자 6명에 대해 자동차 관리법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랑천변 일대에 무허가 자동차 정비 업소를 차려놓고 불법으로 차량을 수리하거나 도색해주는 수법으로 모두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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