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한 달 사이에 10억원이 넘는 위조 유가증권이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에 걸쳐 유통된 사실이 확인돼 금융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증권예탁원은 오늘 서울의 모 증권사에서 예탁한 산업금융채권 1억권짜리 1장과 국민주택채권 500만원권 30장이 검색 과정에서 위조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대구에서 산업금융채권 1억원권 5장이 위조된 것으로 밝혀졌고 지난 7월 중순 부산에서도 위조된 국민주택 채권 1000만원권 30장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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