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시내에서 먼지와 소음공해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발간된 2000년 서울 환경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먼지오염도는 지난 98년에 비해서 35%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천식이나 호흡곤란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도 지난 98년의 입방미터 당 59마이크로그램이었던 것이 지난해에는 입방미터당 66마이크로그램으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미세먼지량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인 울산에 비해서 2배 반 정도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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