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타자인 SK의 김성래가 17년 선수생활을 마감합니다.
SK 구단은 오늘 김성래가 은퇴를 결심했으며 앞으로 SK 구단 2군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래는 지난 84년에 프로야구에 데뷔해 93년 홈런왕,타점왕,최우수선수에 올랐고 통산 타율은 2할 7푼 7리,홈런은 147개를 기록했습니다.
김성래는 오는 13일 인천구장에서 열릴 SK와 LG의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습니다.
(끝)
프로야구 최고령 타자 김성래 은퇴
입력 2000.08.11 (19:01)
단신뉴스
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타자인 SK의 김성래가 17년 선수생활을 마감합니다.
SK 구단은 오늘 김성래가 은퇴를 결심했으며 앞으로 SK 구단 2군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래는 지난 84년에 프로야구에 데뷔해 93년 홈런왕,타점왕,최우수선수에 올랐고 통산 타율은 2할 7푼 7리,홈런은 147개를 기록했습니다.
김성래는 오는 13일 인천구장에서 열릴 SK와 LG의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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