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산업의 김영철이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영철은 태백에서 계속된 전국 실업단 육상 원반던지기에서 55.91m를 던져 94년 채준기가 세운 종전기록 54.04m를 1.87m나 경신했습니다.
제천시청의 서인철은 47.70m로 2위, 강릉시청의 김수만은 38.14m로 3위에 올랐습니다.
원반던지기 세계기록은 74.08m이고 올림픽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기준기록은 62m로 한국기록과는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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