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환경청의 디젤 배기가스 평가검토회는 디젤차 배기가스의 미립자에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마련했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검토회가 디젤배기 가스에 일상적으로 노출돼 있는 종사자들을 상대로 영국 등이 실시한 역학조사결과를 검토한 끝에 디젤 배기 가스에 포함돼 있는 미립자에 발암성이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일본 정부가 디젤 배기 가스의 발암성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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