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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간에 광통신망 시대 열려
    • 입력2000.08.11 (21:00)
뉴스 9 20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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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북간에 광통신망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서울과 평양이 광케이블로 연결돼서 이번 이산가족 교환방문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용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웅수 기자입니다.
    ⊙기자: 동축케이블로 전화통화만 가능했던 남북의 통신망이 첨단 광케이블로 바뀌었습니다.
    광케이블이 새로 가설된 구간은 판문점 평화의집과 통일각 사이 1km 구간입니다.
    서울에서 평화의 집, 평양에서 통일각 구간은 이미 광케이블이 깔려있던 터라 남북은 단숨에 광통신 시대로 접어들게 됐습니다.
    ⊙이관세(통일부 대변인): 이제 남북 간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첨단 데이터통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는 남북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뒷받침하는 정보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기자: 남북은 이 광케이블로 전화 300회선은 물론 영상과 음성, 문서 등 데이터통신도 5회선 이상, 45메가BPS급 TV전선 1회선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통신망의 개통으로 당국간 접촉이 수월해지고 군사직통전화의 가동 등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현재 시험가동 중인 광케이블은 사흘 뒤 판문점 연락사무소가 다시 가동될 때부터 사용될 전망입니다.
    KBS뉴스 이웅수입니다.
  • 남북간에 광통신망 시대 열려
    • 입력 2000.08.11 (21:00)
    뉴스 9
⊙앵커: 남북간에 광통신망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서울과 평양이 광케이블로 연결돼서 이번 이산가족 교환방문 때부터 본격적으로 이용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이웅수 기자입니다.
⊙기자: 동축케이블로 전화통화만 가능했던 남북의 통신망이 첨단 광케이블로 바뀌었습니다.
광케이블이 새로 가설된 구간은 판문점 평화의집과 통일각 사이 1km 구간입니다.
서울에서 평화의 집, 평양에서 통일각 구간은 이미 광케이블이 깔려있던 터라 남북은 단숨에 광통신 시대로 접어들게 됐습니다.
⊙이관세(통일부 대변인): 이제 남북 간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첨단 데이터통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는 남북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뒷받침하는 정보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기자: 남북은 이 광케이블로 전화 300회선은 물론 영상과 음성, 문서 등 데이터통신도 5회선 이상, 45메가BPS급 TV전선 1회선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통신망의 개통으로 당국간 접촉이 수월해지고 군사직통전화의 가동 등 남북간 교류와 협력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현재 시험가동 중인 광케이블은 사흘 뒤 판문점 연락사무소가 다시 가동될 때부터 사용될 전망입니다.
KBS뉴스 이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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