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로렌스 서머스 미국 재무부 부장관을 접견하고 우리 나라의 경제개혁이 성공할 수 있도록 미국등 국제사회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호전되고 있지만 결코 긴장을 풀거나 개혁속도를 늦추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5대 그룹의 구조개혁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최근 G-7 재무장관 회의등 신국제 금융질서 논의과정에 우리 나라를 비롯한 신흥경제 개발국가의 경험과 견해가 충분히 수렴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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