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 전문요원수가 전국 6대도시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98년말 현재 노인복지 생활시설 7곳을 비롯해 아동시설 8곳, 장애인시설 9곳, 정신질환자용 시설 2곳 등 모두 28개 사회복지 생활시설이 인천지역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과 부산의 1/3 안팎에 불과하며, 인구가 비슷한 대구의 절반 수준입니다.
특히 인천보다도 인구가 훨씬 적은 광주와 대전에 비해서도 사회복지시설이 10곳 가까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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