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주말인 오늘 사흘 앞으로 다가온 이산가족 교환방문 준비작업을 본격화합니다.
정부는 왕래절차와 체류일정이 대부분 확정됨에 따라 행사장과 행사요원들을 대상으로 도상연습을 통한 마무리 준비작업에 착수합니다.
특히 북측방문단의 숙소인 워커힐 호텔과 단체상봉장인 코엑스등을 대상으로 이산가족과 남북 양측의 취재진등을 위한 편의시설을 최종점검할 예정입니다.
북으로 갈 남측 이산가족들은 출발 이틀전인 내일부터 워커힐 호텔에 머물며 방북안내교육등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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