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한국인 비판서를 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일본인 이케하라 마모루씨가 체류자격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법무부 출입국 관리국 서울사무소는 오늘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 의 저자 이케하라씨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케하라씨가 수출입품 검수와 단기 계약등에 종사할 수 있는 단기 상용비자로 국내에 머물면서 영리목적의 저술활동에 필요한 비자를 받지 않은 채 책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케하라씨에 대해 보강 조사를 거쳐 벌금을 물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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