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랑스는 지난달 25일 백 13명의 희생자를 낸 콩코드 여객기 추락 사고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계속돼 콩코드기 취항을 계속 유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교통부도 에어프랑스의 이같은 조처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통부는 성명에서 항공전문가들이 콩코드기 추락사고 조사 결과를 검토해 일부 원인을 밝히기는 했지만 콩코드기의 잇따른 사고 일지와 추락당시 일어난 화재의 원인 등 특별한 요인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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