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교민들은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개최로 남북관계 개선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독 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이 남북정상회담 기록영화 `평양에서의 2박 3일'시사회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 응한 독일 교민 가운데 96%가 남북정상회담이 성과가 있었다고 답했으며 앞으로 남북관계가 좋아질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86%에 이릅니다.
또 응답자 가운데 91%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북한이 변화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60%는북한과 독일과의 관계도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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