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언론 접촉 창구를 마련하고 언론 분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위한 남북언론 공동 합의문이 채택됐습니다.
방북중인 언론사 사장단은 어제 평양에서 북측 언론기관 대표들과 남북 언론 교류 협력에관한 5개항에 합의하고 양측 대표가 서명한 합의문을 교환했습니다.
합의문의 주요내용은 통일과 민족단합에 도움이 되는 언론 활동을 전개하고 비방 중상을 중지하며 언론 분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위해 남북 언론 접촉 창구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언론사 사장단의 방북에 대한 답방으로 적당한 기회에 북측 언론기관 대표들이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남북 언론 기관 공동 합의문에는 우리측에서는 최학래 신문협회 회장이 그리고 북측에서는 로동신문 책임주필 최칠남이 각각 서명했습니다.
한편 7박 8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친 언론사 사장단은 오늘 오후 4시반 아시아나 특별기편으로 평양을 출발해 서울 평양간 직항로를 이용해 귀국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