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네덜란드 정부는 영국에서 돼지 콜레라가 발생함에 따라 영국산 돼지의 수입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벨기에 언론은 영국 서포크, 에섹스 등 일부 지방에서 돼지콜레라가 발생한 데 대해 이같은 조처가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에서 수입된 40마리의 돼지는 벨기에에서 통관이 보류돼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벨기에와 네덜란드는 유럽연합, EU의 승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영국산 돼지수입 금지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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