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도지사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도쿄도지사 자격으로 참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스쿠니 신사가 주요 인사들의 방문을 기록하기 시작한 67년이후 현재까지 도쿄 도지사 가운데 아무도 신사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2차 대전 당시 총리를 지냈던 도조 히데키 등 7범의 전범의 위패를 봉안해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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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도쿄 도지사, 참배 의사 밝혀
입력 2000.08.12 (01:15)
단신뉴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도지사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도쿄도지사 자격으로 참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스쿠니 신사가 주요 인사들의 방문을 기록하기 시작한 67년이후 현재까지 도쿄 도지사 가운데 아무도 신사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2차 대전 당시 총리를 지냈던 도조 히데키 등 7범의 전범의 위패를 봉안해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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