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49개국에서 4백 12명 이상의 판사,검사,변호사 등 법조인들이 직무와 관련해 보복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8명이 사망했다고 국제법조인위원회, ICJ가 밝혔습니다.
ICJ는 사망 법조인 가운데 16명은 살해됐으며 나머지 12명은 실종됐고 콜롬비아에서만 8명이 살해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란, 이집트, 수단, 튀니지, 벨로루시, 아제르바이잔 등에서 법조인들에 대한 구금, 정부의 활동규제 등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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