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빌라만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용인 경찰서는 오늘 고급빌라를 대상으로 2억여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25살 김 모씨등 3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39살 이모씨의 빌라 창문을 뜯고 들어가 귀금속과 수표 200만원을 포함해 8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9차례에 걸쳐 고급 빌라만을 골라 침입해 2억여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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