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기관은 수단에서 건설중인 스커드 미사일 조립공장에 이라크가 자금을 대고 있으며 공장이 완성되면 북한이 경영을 맡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ABC 방송이 인터넷 판을 통해 보도했습니다.
미 정보 관계자는 이같은 보도내용의 일부를 확인해 준 뒤 이 미사일 조립공장에서 한달에 최대 15발의 스커드 미사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BC방송은 이라크가 공장건설을 위해 수단에 4억달러를 지급했고 북한은 경제적 이유 때문에 이라크의 미사일 계획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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