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항공국은 최근 보잉사의 항공기 제작과 디자인 과정에서 백여개의 결함을 발견했다고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연방항공국이 지난 해 내내 보잉을 괴롭혔던 품질관리 등의 문제가 회사 운영 체계 전반의 붕괴에서 비롯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앞서 미 연방항공국은 지난주에 보잉사가 지난 1997-98년에 발생한 사고들과 항공기 2대에 금이 간 사실을 제때 공개하지 않고 관리감독 의무도 소홀히 한 점을 들어 124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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