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도지사는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도쿄 도지사 자격으로 참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차대전 전범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신사에 도쿄 도지사가 참배를 하는 것은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신사를 방문하기 시작한 지난 67년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시하라 도쿄지사, 참배 의사 밝혀
입력 2000.08.12 (06:00)
뉴스광장
⊙앵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 도지사는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도쿄 도지사 자격으로 참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차대전 전범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신사에 도쿄 도지사가 참배를 하는 것은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신사를 방문하기 시작한 지난 67년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