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를 방문하고 있는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과 현지 언론들이 이례적인 환대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사실상 봉쇄당한 바그다드 국제공항 사정 때문에 육로를 통해 이라크에 들어 온 차베스 대통령을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차에 태우고 시내 관광을 함께 하는 등 극진한 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라크 언론들은 미국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차베스 대통령이 용기있게 이라크를 방문한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차베스 대통령 방문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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