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중부경찰서는 오늘 휴가철에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성남시 성남동 18살 김모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군은 지난달 16일 밤 휴가를 떠나 집이 빈 성남시 수진2동 36살 이 모씨 집에 모기장을 뜯고 들어가 반지와 목걸이 등 2백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14차례에 걸쳐 모두 5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휴가철 빈 집 상습절도 10대 구속
입력 2000.08.12 (06:49)
단신뉴스
성남 중부경찰서는 오늘 휴가철에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성남시 성남동 18살 김모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군은 지난달 16일 밤 휴가를 떠나 집이 빈 성남시 수진2동 36살 이 모씨 집에 모기장을 뜯고 들어가 반지와 목걸이 등 2백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14차례에 걸쳐 모두 5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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