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듀모리에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첫날 공동 2위를 기록했던 박세리는 오늘 새벽 캐나다 퀘벡주에서 계속된 2라운드 경기에서 4오버파를 쳐 중간 합계 1오버파로 공동 14위로 떨어졌습니다.
1오버파를 친 박희정은 합계 3오버파로 공동 365,김미현은 합계 4오버파로 경기를 마쳐 공동 45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펄신은 합계 7오버파로 88위, 장정은 13오버파로 1243위에 머물렀습니다.
스웨덴의 애니카 소렌스탐은 3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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