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서 이산가족 상봉이 곧 성사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재미교포들도 미국 정부의 지원아래 북미 이산가족상봉을 추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재미교포들이 운영하는 비영리 조사기관인 글로벌 갤럽 여론조사센터는 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미국정부가 제도적, 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북미 이산가족 상봉 협력을 위한 포럼'을 미국 각지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일 워싱턴 인근의 버지니아에서 시작되는 이 포럼은 오는 11월말까지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10개 주요도시별로 2-3차례에 걸쳐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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