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국교 정상화 교섭 10차 본회담을 위해 오는 21일 일본을 방문하는 북한대표단은 본회담에 앞서 오는 22일 고노 일본 외무부 장관, 노나카 자민당 간사장과 각각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고노 외무부장관의 회담에서 백남순 북한 외무상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일본측은 20만t 정도의 쌀을 북한에 추가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북일 양측은 오는 23, 24일 이틀간 국교 정상화 본회담을 가진 뒤 회담 결과를 공동 발표할 예정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