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이한동 국무총리는 이번 의료계 재폐업 사태와 관련해서 잠시후 10시부터 특별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100여 개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의약분업실천시민운동 본부는 오늘 오전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노동계와 함께 의료계의 집단폐업중단을 촉구하기 위한 범국민대책회의를 발족하고 집단폐업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를 위해서 오늘 낮 노동계와 함께 서울역 광장에서 의료계의 폐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폐업참여 병 의원을 항의방문하는 것은 물론 차량 경적시위와 현수막 걸기, 의료계 폐업에 따른 손해배청구인 모집 등 시민행동지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한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서 약사달래기에 급급한 정부대책은 의약분업의 한 축인 약사들을 무시한 형평성을 잃은 대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일방적 주장에 따른 약사법 재개정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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