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 주식가치 평가위원회는 현대와 LG가 자사 주장만 되풀이할 뿐 빅딜노력을 전혀 하지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주식가치 평가위원회는 오늘 기업구조 조정위원회에서 현대전자와 LG반도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회의를 열고 주식가치에 대한 양측의 입장조율을 시도했으나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주식가치평가위는 두 기업에 그룹총수의 입장이 담긴 획기적인 양보안을 제시하도록 해 내일 3차 회의를 연뒤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오는 26일 독자적으로 주식가치 평가의견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