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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 큰잔치
    • 입력2000.08.12 (09:30)
930뉴스 200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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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 겨레의 꽃인 무궁화는 부르는 이름만도 아사녀와 일편단심 등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광복절 55주년을 맞아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서는 이 무궁화 큰 잔치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진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하얀 꽃봉오리 가운데 붉은 색이 자리잡은 백단심입니다.
    배달민족의 상징인 순백색의 이 무궁화는 빛깔 그대로 배달로 불리웁니다.
    아사달은 꽃잎 한쪽에 붉은 띠가 이어져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2000개의 무궁화 화분으로 만든 한반도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한여름의 태양 아래서 꽃을 피우는 무궁화는 서리가 내리는 10월 중순까지 생기를 유지합니다.
    이런 끈기와 강인함으로 신라는 스스로를 무궁화의 나라로 불렀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민족혼을 일깨우는 겨레의 꽃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최진용(안양시 안양동): 이렇게 무궁화가 많은 줄 몰랐었는데요.
    여기와서 무궁화를 각 지역마다 있는 것을 보니까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됐어요.
    ⊙기자: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무궁화 큰 잔치에는 전국 자치단체와 개인 그리고 임업연구원에서 출품한 갖가지 무궁화 10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진환입니다.
  • 무궁화 큰잔치
    • 입력 2000.08.12 (09:30)
    930뉴스
⊙앵커: 우리 겨레의 꽃인 무궁화는 부르는 이름만도 아사녀와 일편단심 등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광복절 55주년을 맞아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서는 이 무궁화 큰 잔치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진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하얀 꽃봉오리 가운데 붉은 색이 자리잡은 백단심입니다.
배달민족의 상징인 순백색의 이 무궁화는 빛깔 그대로 배달로 불리웁니다.
아사달은 꽃잎 한쪽에 붉은 띠가 이어져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2000개의 무궁화 화분으로 만든 한반도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한여름의 태양 아래서 꽃을 피우는 무궁화는 서리가 내리는 10월 중순까지 생기를 유지합니다.
이런 끈기와 강인함으로 신라는 스스로를 무궁화의 나라로 불렀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민족혼을 일깨우는 겨레의 꽃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최진용(안양시 안양동): 이렇게 무궁화가 많은 줄 몰랐었는데요.
여기와서 무궁화를 각 지역마다 있는 것을 보니까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됐어요.
⊙기자: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무궁화 큰 잔치에는 전국 자치단체와 개인 그리고 임업연구원에서 출품한 갖가지 무궁화 10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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