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 중국 총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을 방문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천젠 주일 중국 대사가 밝혔습니다.
천대사는 노나카 일본 자민당 간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주 총리의 방일을 계기로 양국정상간 직통 전화가 개설되도록 두나라가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노나카 간사장은 이에 대해 대기 오염과 경지 사막화 등 중국이 안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한중일 3국이 공동 대처해 나갈 것을 제안하고 또 중국 해양 조사선과 해군 함정이 일본 근해에서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 대해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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