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인도교에서 40대 남자가 자살소동을 벌여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5분쯤 서울 오류동에 사는 43살 신모씨가 한강 인도교 철구조물 위에 올라가 자신이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리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3시간쯤 뒤인 10시 20분쯤 한강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신씨는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일대의 교통이 세 시간 정도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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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인도교에서 40대남자 자살소동 벌여
입력 2000.08.12 (10:24)
단신뉴스
한강 인도교에서 40대 남자가 자살소동을 벌여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5분쯤 서울 오류동에 사는 43살 신모씨가 한강 인도교 철구조물 위에 올라가 자신이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리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3시간쯤 뒤인 10시 20분쯤 한강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신씨는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일대의 교통이 세 시간 정도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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