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원천봉쇄 방침에도 불구하고 의료계가 전국 의사대회를 강행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공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경찰력으로 집회를 막는 것은 의료계에 대한 탄압이라고 주장하고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들은 또 국정 최고 책임자가 결단을 내려 의료계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료계가 집회를 강행할 경우 경찰력과의 물리적 충돌도 예상됩니다.
의료계는 오늘 오후 5시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전국 의사회원과 전공의, 의대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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