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보건의료발전 특별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보건의료발전 특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김동집 중앙적십자 혈액원장을 부위원장으로 모두 26명으로 구성됩니다.
보건의료발전 특별위원회는 의과대학 정원조정과 전공의 관련 제도 개선, 의료분쟁 조정법 제정, 의료보험 수가의 단계적 현실화 방안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특별위원회는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설치.운영되며 산하에 5개의 전문위원회를 두고 전문위원회별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분야별 개선 과제들을 검토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특별위원회에서 결정된 대책안은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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