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4년 일본을 폭격하기 위해 출격했다 실종된 미 해군 폭격기가 56년만에 캄차카반도에서 잔해로 발견됐습니다.
미-러 합동 실종병사 수색위원회의 러조이 미 육군 대장은 최근 캄차카반도에 있는 무트노프스키 화산에서 실종됐던 폭격기의 잔해와 조종사들의 유해 일부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폭격기는 벤투라로 이름붙은 쌍발 PV-1 초계 폭격기로,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지난 44년 3월25일 알래스카 알류샨 제도에서 출격했으나 귀환에 실패해 악천후를 만나 임무 도중 실종된 것으로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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