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세계대전 나치 전범인 막스 메르텐이 유대인들로부터 빼앗아 지난 43년 지중해 그리스 연안 바다에 숨긴 것으로 추정되는 25억3천만 유로,우리돈으로 2조5천억원어치의 약탈품 수색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약탈품은 나치가 그리스를 점령했을 당시 막스 메르텐이 그리스 북부 살로니카에서 나치 비밀경찰 사령관과 히틀러의 행정관으로 있으면서 유대인들로부터 빼앗은 것으로, 50상자의 금괴와 값진 보석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스 유대인중앙평의회가 그리스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실시하는 이번 수색작업은 그리스 잠수부 8명과 프랑스 스위스의 실력 있는 잠수부 등 10명이 동원돼 1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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