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미국 조지아주(州)>AP=연합뉴스) 뉴트 깅리치 하원의장의 의원직 사퇴로 공석이 된 하원의원을 뽑기 위한 보궐선거에서 공화당의 자니 아이잭슨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부동산 재벌인 아이잭슨 후보는 오늘 애틀랜타 교외의 선거구에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97%가 개표된 가운데 총 투표수의 65%인 4만8천843표를얻어 만9천208표를 얻는데 그친 제프리 후보를 물리쳤습니다.
아이잭슨은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는 달리 당파적인 투쟁보다는 합의 도출에 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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