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신임인사차 당사를 방문한 진념 재경부장관의 예방을 받고 일관된 원칙을 바탕으로 현대사태에 대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현대 문제는 일개 재벌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경제를 바로 잡아가는 시금석이라며 정부가 일관된 원칙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진념 장관은 이에대해 제2기 경제팀의 1차 과제가 바로 현대문제의 대응이라며 경제원리에 따라 원칙과 규율에 입각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장관은 또 경제 각분야에서 자율과 책임의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힘쓰겠다며 국회에 계류중인 추경예산안과 금융지주회사법안 등 처리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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