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폐업을 철회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범국민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시민운동본부와 민주노총,한국노총 등은 오늘 오전 '국민건강권 수호와 의료계 폐업철회를 위한 범국민대책회의'를 발족했습니다.
범국민대책회의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의료계의 무책임한 행위는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섰다면서 시민의 힘으로 집단폐업을 종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회의는 이어 의료계 집단폐업에 따른 물질적.정신적 피해에 대해 정부와 의사협회, 각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내기로 하고 원고인단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범국민대책회의는 이어 오늘 낮 12시 서울역광장에서 `의료계 집단폐업 시민규탄대회'를 열고 오는 16일에는 전국에서 시민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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