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경주 보문호에서 물고기 수 천 마리가 집단 폐사해 경주 관광개발공사 직원 등 50여명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죽은 물고기들은 대부분 길이가 15~18cm 정도인 떡붕어들입니다.
경주시는 일단 폭염으로 인해 보문호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보문호 물고기 수천마리 떼죽음
입력 2000.08.12 (13:55)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쯤 경주 보문호에서 물고기 수 천 마리가 집단 폐사해 경주 관광개발공사 직원 등 50여명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죽은 물고기들은 대부분 길이가 15~18cm 정도인 떡붕어들입니다.
경주시는 일단 폭염으로 인해 보문호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