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평양에 가는 남측 이산가족 방문단은 북한 고려항공을 이용해 방북합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판문점 연락관 접촉에서 15일 이산가족 교환 방문 때 먼저 북한의 고려항공편을 이용하기로 결정했다면서 18일에는 아시아나 항공기로 북측 방문단이 귀환하고 남측 방문단은 같은 비행기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북측 방문단이 당초 예정대로 10시에 평양을 출발해 11시에 김포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라며 남측 방문단의 평양행은 당초 일정보다 두 시간 정도 늦어진 12시 쯤 김포공항에서 출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남측 방문단의 평양 도착이 늦춰지지만 15일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던 단체상봉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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