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9년간 계속된 내전에서 민간인 대량학살과 전쟁범죄등을 저지른 시에라리온의 혁명연합전선 소속 반군들을 처벌할 특별법원을 설치한다는 결의안을 오는 14일 안보리 회의에서 공식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주도로 마련된 이 결의안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안보리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시에라리온 정부와 특별법원 설치에 관한 협상을 벌이게 되며 아난 총장은 결의안 채택일로부터 30일 안에 특별법원의 형태와 권한 등에 관한 권고안을 안보리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