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의료계 재폐업에 따른 진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19개 군병원을 오늘과 내일 그리고 광복절에도 24시간 비상진료체제로 민간인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많은 의사들이 폐업에 동참함으로써 인력난을 겪고 있는 국.공립 의료기관 6곳에 오늘부터 12명의 군의관을 파견하고 상황에 따라 추가지원도 적극 검토키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19개 군병원에서 진료한 민간인 환자는 천 53명이며 시간이 갈수록 군병원을 찾는 민간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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