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자 김용씨가 운영하는 북한음식 전문점 모란각이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기념해 2만여 명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합니다.
모란각측은 오는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본점을 비롯한 전국 64개 매장에서 1인당 5천원 상당의 음식을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등 모두 2만여 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란각은 지난 6.15 남북정상회담 때도 실향민 1세대 2만여 명에게 무료식사 제공행사를 벌였습니다.
(끝)
이산가족 방문 기념 2만명에 무료 음식 제공
입력 2000.08.12 (16:20)
단신뉴스
귀순자 김용씨가 운영하는 북한음식 전문점 모란각이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기념해 2만여 명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합니다.
모란각측은 오는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본점을 비롯한 전국 64개 매장에서 1인당 5천원 상당의 음식을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등 모두 2만여 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란각은 지난 6.15 남북정상회담 때도 실향민 1세대 2만여 명에게 무료식사 제공행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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